[김가람 변호사] 로스쿨타임즈 인터뷰 — 변호사가 된 축구선수
언론보도
본문
송무와 기업 자문의 경험을 갖춘 법률가
김가람 변호사는 지식재산권 업무, 기업 자문 및 민·형사 송무를 경험해 왔습니다. 조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에서 지식재산권 업무를, 현대모비스·대신증권에서 기업 내부의 자문 업무를, 법무법인 린에서 송무를 수행한 뒤 법무법인 서온을 설립했습니다.
개인과 기업의 복합적인 법률문제에 대응
민사·형사 소송과 이혼·상속 등 가사 사건, 행정 사건을 비롯해 기업 자문과 공정거래·하도급·프랜차이즈·노동·지식재산 분야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의뢰인의 사업과 생활에서 발생하는 여러 법률문제를 함께 살필 수 있도록 실무 경험을 넓혀 왔습니다.
스포츠 현장에 대한 이해와 법률적 판단의 결합
김 변호사는 선수·지도자·에이전트·구단·협회 등 스포츠 관계자의 업무 환경과 관행을 이해하는 데 힘써 왔습니다. 선수 생활의 경험과 함께 법률가로서의 신뢰를 중시하며, 개별 의뢰인이 처한 사정에 맞는 해결 방향을 모색합니다.
구성원 간 협력을 통한 법률 지원
김가람 변호사는 법무법인 서온 구성원들과 각자의 실무 경험을 나누며 의뢰인의 법률문제를 검토합니다. 사건의 처리 과정과 결과를 의뢰인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분쟁 이후의 삶과 활동까지 고려하는 법률 지원을 지향합니다.
관련 보도 및 출처
로스쿨타임즈 · 박소희 기자 · 2025. 2. 14. · 기사 원문
인터뷰에 소개된 경력과 소속·위원회 활동은 원문 게재 당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