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서온의 김가람 변호사 빙상연맹, '성추행 논란' 이해인·유영 징계 무효…선수 복귀 확정
언론보도
25-08-07
본문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던 한국 여자 피겨의 이해인과 유영의 선수 복귀가 최종 확정됐다.
이해인과 유영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서온의 김가람 변호사는 13일 "두 선수가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받은 자격정지 징계에 대해 제기한 본안 소송이 조정으로 최종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던 한국 여자 피겨의 이해인과 유영의 선수 복귀가 최종 확정됐다.
이해인과 유영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서온의 김가람 변호사는 13일 "두 선수가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받은 자격정지 징계에 대해 제기한 본안 소송이 조정으로 최종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해인과 유영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서온의 김가람 변호사는 13일 "두 선수가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받은 자격정지 징계에 대해 제기한 본안 소송이 조정으로 최종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던 한국 여자 피겨의 이해인과 유영의 선수 복귀가 최종 확정됐다.
이해인과 유영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서온의 김가람 변호사는 13일 "두 선수가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받은 자격정지 징계에 대해 제기한 본안 소송이 조정으로 최종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